고성 성인대서 사진 촬영 중 40m 추락한 70대 등산객 심정지

이재현기자
(강원 고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지난 3일 오후 5시 9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신선대(성인대) 인근에서 A(71)씨가 사진 촬영 중 40여m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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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헬기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다가 실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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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4일 07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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