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20일까지 전 점포서 '골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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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무더위가 꺾이며 골프 수요가 되살아나자 오는 20일까지 전 점포에서 '골프 페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9월 초 평균기온이 20도대로 낮아진 가운데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골프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 직영 골프숍은 물론 제이린드버그, 나이키골프 등 인기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하며 지난 봄 골프 행사 대비 골프웨어와 용품 물량을 30% 늘려 준비했다.
팝업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강남점 7층 연결 브릿지에서는 '마제스티'의 55주년 한정판 상품을 글로벌 최초로 가장 먼저 선보인다.
고진영·임진한·이가영·함정우 프로 등 국내 최정상 프로들과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원포인트 레슨과 필드 레슨, 골프 강연 등을 추첨을 통해 진행한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1일 06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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