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Sigue el castigo a Giants en Los AngelesESPN⚾ MLB playoff rotation tiers: Ranking starting pitching optionsThe Jerusalem PostTexas Gov. Abbott freezes environmental permits for AI data centers in expanding state power auditוואלהמועצת השלום: על הצדדים להימנע מצעדים שעלולים לערער את הפסקת האש בעזהPunchNigeria records W’Africa’s first telerobotic surgery across 500km한겨레[속보] 대검 신임 차장에 이정현 수원고검장…검찰총장 직무대행Daily MaverickLula and Bolsonaro statistically tied in potential Brazil runoff, polls suggestUOLCorinthians elimina o Bahia e avança à 10ª final consecutiva do Brasileiro FemininoThe Sydney Morning HeraldAustralia news LIVE: PM launches UN Security Council bid, calls for international safeguards on AI; US TV networks refuse to cover Trump press events after White House media banالنهارتعيينات في المؤسسة الوطنية للاستخدامEl Comercio¿Qué se sabe de la presencia del Señor de los Milagros durante la visita del papa León XIV al Perú?New Straits TimesTiger attack claims Orang Asli man's life in Sungai Sipu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2, 2026

현대차, 뉴욕·울산서 '현대 트랜스로컬' 두번째 전시

Translate
김윤구

이미지 확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 전시 전경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 전시 전경

출처 : Photo: Dario Lasagni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호 추 니엔'전을 미국 뉴욕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뉴욕 전시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울산 전시는 다음 달 22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열린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이 상호 협력해 공동 전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현대차[005380]는 예술 기관들의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출판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싱가포르 출신 작가 호 추 니엔의 작품을 선보인다. 뉴욕과 울산을 연결하는 전시를 통해 힘의 다각적 의미를 조명한다.

뉴 뮤지엄에서는 유리 엘리베이터 스크린에 설치돼 미술관 안과 밖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신작을 전시한다.

울산시립미술관에서는 지역의 산업·기술 데이터를 활용한 다채널 몰입형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두 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총 세 차례의 공동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ykim@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59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