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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5, 2026

“왜 나는 안 받아줘”…섭섭하다는 도경완에 소속사 차린 장윤정의 첫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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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장윤정이 최근 후배 양성을 위해 직접 소속사를 설립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장윤정 씨가 농담으로 ‘회장님’이라고 불리다가 진짜로 회사를 차렸다”며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1호 소속 연예인으로 도경완 씨부터 영입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도경완의 영입에 손사래를 쳤다. 장윤정은 “본인은 왜 안 되냐고 하면서 섭섭해하더라”면서도 남편 영입에 선을 그었다. 장윤정은 “나는 가수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남편은 다른 데 가서 크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혹시 수익이 안 날까 봐 걱정돼서 안 받는 건 아니냐”고 질문하자 장윤정은 “그것도 있다. 처음 회사 차렸는데 빵빵 터져야 한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아내 복’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서장훈은 “연예계에 아내 복 터진 3대장이 있다”며 “장항준 감독님과 이상순 씨, 도경완 씨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씨가 보기에 세 분 중에 누가 가장 복이 터진 것 같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윤정은 “이 얘기를 경완 씨랑 한 적이 있다”며 “남편은 본인이라고 답을 내렸다. 재산 차이가 아내랑 제일 많이 난다고 하더라. 그 얘기로 끝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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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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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윤정의 소속사 설립과 도경완 영입 거절 뒷이야기가 공개됐습니다.
장윤정은 후배 가수 영입 의사를 밝혔다며 1호 소속 연예인으로 남편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설립을 둘러싼 부부의 대화가 예능 콘텐츠로 소비되며 프로그램 화제성에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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