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벽산 43.35㎡, 4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노원구 상계동 벽산에서 전용 43.35㎡ 아파트가 4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5월 | 세대수 | 1,59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상 328대·지하 255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주)벽산건설 |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벽산 전용 43.35㎡ 아파트가 지난 10월 31일 4억 3,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7일 4억 원이었다.
벽산은 1989년 5월 준공된 단지로, 총 1,590세대 규모의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높이로 지어졌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상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2026년 9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 월계주공2단지 전용 38.64㎡가 3억 6,4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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