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폐업 신고 한 번에'…충주시, 원스톱 서비스 운영

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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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자영업자가 폐업 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통합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사업자가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할 필요 없이 시청 민원봉사과에서 인허가 폐업 신고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제도다.
대상 업종은 식품 관련 영업, 공중위생영업, 건강기능 식품판매업, 통신판매업, 담배소매업 등 민원 빈도가 높은 56개 업종이다.
사업자 본인 또는 위임장을 갖춘 대리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원스톱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및 관련 위생 단체, 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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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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