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천 시민공원서 18일 5㎞ '행운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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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온천천시민공원 동래역 인공폭포 일원에서 러닝에 뽑기와 게임, 미션 요소를 접목한 '달려라부산 행운미션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온천천 일원 약 5km 코스를 달리면서 곳곳에 마련된 뽑기존에서 주어진 미션을 확인하고, 과제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인기 게임을 모티브로 한 '카멜레온 찾기' 미션은 러닝 코스 곳곳에 숨어있는 카멜레온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개성 있는 러닝 복장을 뽐내는 '러닝 패션왕 선발', 러너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러너 사진전', 참가자들이 응원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월 및 포토존' 등을 마련한다.
참가자는 '달려라부산' 누리집(runbusanrun.com)에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youngk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2일 08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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