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두산위브 50.14㎡ 8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위브 전용 50.14㎡가 8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7월 | 세대수 | 66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하 58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3일 계약됐으며 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7일 7억 9,500만 원이었다.
구로두산위브는 2006년 7월 준공된 66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21층이며 지하 주차장에 585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남구로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두산아파트는 2024년 1월 29일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이후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12월 단 2건에 그쳤던 매매계약이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으로 늘어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이 본격 시행된 2024년 2월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 건수가 1,567건으로 전체의 56.7%를 차지했으며, 구로구가 248건으로 노원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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