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arça: "Julián Álvarez es el pasado", dice DecoPunchItori plant drives Dangote Cement’s export expansionESPNFollow live: Penix finds Hooper for TD as Falcons extend lead over PackersThe Jerusalem PostPezeshkian says he met with Khamenei face to face, supreme leader healthy, giving direction한겨레‘억대 수익’ 탈세 유튜버 17명, 지난해 239억 추징당했다InquirerFrom Araneta to Baguio: Blessed Fulton Sheen’s ties to PHUOLParticipante do 1º pleito com voto feminino no Brasil, eleitora de 100 anos tende a votar em LulaSözcüAllah’a emanet yaşıyoruzG1Veja o que fizeram os candidatos ao governo do AM nesta quinta-feira (24)ABC News (Australia)Thousands of Queensland child safety workers to walk off the jobSportstarAsian Games 2026 Live Updates, Day 7: India confirms mixed doubles medals in table tennis and squash; Suruchi-Kamaljeet qualify for 10m air pistol mixed team final; badminton scoresLa NaciónTrabajaba con su tractor, detectó algo que brillaba en la tierra y lo que encontró le cambió la vida para siempr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September 25, 2026

‘훈훈한 투샷’을 기대했건만…여서정만 손 내밀었다 [화보]

Translate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북 선수들이 처음으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한국의 여서정이 금메달을, 북한 안창옥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여서정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경기 후 진행된 메달 시상식에서 여서정의 기뻐하는 모습과 달리 안창옥은 행사 내내 무겁고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메달을 목에 걸 때도, 메달리스트들이 금메달 시상대에 같이 올라 기념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웃지 않았다. 흔히 하는 어깨동무 포즈를 취하지도 않았다. 기대했던 ‘훈훈한’ 장면은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다. 국제 스포츠대회에서도 목격하게 되는 남북관계의 씁쓸한 현실이었다.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한국 여서정(오른쪽)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다 먼저 내려서는 북한의 창옥에게 다시 올라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오른쪽)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다 먼저 내려서는 북한의 창옥에게 다시 올라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금메달 시상대에 함께 서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오른쪽)과 북한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금메달 시상대에 함께 서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한국 여서정(가운데)과 북한 안창옥(왼쪽)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가운데)과 북한 안창옥(왼쪽)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한국 여서정(가운데)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먼저 내려서는 북한의 안창옥(왼쪽) 손짓을 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가운데)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먼저 내려서는 북한의 안창옥(왼쪽) 손짓을 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이날 여서정은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의 압도적인 점수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다. 한편, 라이벌로 꼽힌 안창옥은 2차 시기 착지에서 큰 실수를 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여서정과 북한의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 태극기와 인공기가 함께 게양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한국 여서정과 북한의 안창옥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도마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 태극기와 인공기가 함께 게양되고 있다. 2026.9.24.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