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EN VIVO: Harris II empuja otra y Braves aumenta ventajaESPNFollow live: Chuba Hubbard scores second TD as Panthers pile onThe Jerusalem PostGeorgia, US, block party shooting kills two, wounds dozens, officials say한겨레신동욱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진행자에 낚여”…민주 “제명 동참하라”InquirerWATCH: Tulfo wants impeachment court spokesperson Tongol warned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South China Morning PostKai Tak Hospital opens this week: what you need to know before visitingMalay MailWhat we really pass on to our students — Ng Kwan HoongGIGAZINE飼いネコが多い国は「国民の幸福度」が高い傾向にあることが判明ХабрДейтинг партнерки 2026: Что такое дейтинг-вертикальLa NaciónResultados: quién ganó las Elecciones 2026 en Brasil中国新闻网从一串辣椒到一条产业链 科技赋能乡村振兴“红火”加速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5, 2026

경남교육청, 유아·초등 맞춤형 체험 '꼬마 기록탐험대' 호응

Translate
박정헌

이미지 확대 꼬마 기록탐험대

꼬마 기록탐험대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유아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기록의 가치와 재미를 전하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 '꼬마 기록탐험대'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시작해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와 체험을 결합해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유아의 놀이·신체 활동 중심과 초등학생의 탐색·만들기 중심 등 발달 수준에 맞춰 이원화됐다.

참가자들은 공통 프로그램인 '기록탐험대'로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하며 옛 학교생활과 교육 기록 등을 둘러본다.

선택 프로그램으로는 옛 학교 이름표를 살펴보고 직접 자신만의 이름표를 만들어보는 '내 이름표 뚝딱!'과 옛 운동회 모습을 담은 대형 퍼즐을 맞추며 복원의 개념을 익히는 '함께 맞추자 쏙쏙' 등이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개원 초기 일회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상설 맞춤형 과정을 신설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친숙하게 찾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으로 가꿔갈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기록이라는 개념을 낯설어하지 않고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적 기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4일 08시35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