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Estados Unidos se queda con la victoria en el juego amistoso contra CanadáPunchFG clears N758bn pension arrears, 957,045 benefitInquirerBohol crop losses climb to P173-M as drought worsenESPNFollow live: Brewers, Padres battling in tight NLDS Game 3The Jerusalem PostMali troops re-enter strategic northern town in years-long fight against insurgentsRapplerLIVE UPDATES: Impeachment trial of Vice President Sara DuterteUOLHouthis atacam aeroporto de Aden, no Iêmen, com drones e mísseis, diz imprensa estatal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New Straits TimesPBAPP plans hybrid strategy to reduce Penang's reliance on Sungai Muda20 MinutenNews-Scout entdeckt Drei-Meter-Koloss am StrandObservador DesportoAs notícias das 4hBBC عربيالتحالف السعودي يتتبع منصة إطلاق صواريخ في صنعاء تمهيداً لتدميرها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October 7, 2026

나주서 부부 묶인채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사회 > 사건 사고

외조카 “연락 닿지 않는다” 경찰 신고
부부 모두 결박…흉기 상처·질식사 추정

경찰 로고. [뉴시스]

경찰 로고. [뉴시스]

전남광주 나주의 한 주택에서 60대 부부가 옷가지로 몸이 묶인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7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9분께 나주시 왕곡면 옥곡리 한 주택에서 60대 남편과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부부의 외조카가 “외삼촌과 외숙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확인했을 당시 부부는 모두 호흡과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시신의 외관 등을 살피는 1차 검시에서는 남편에게 흉기에 찔린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확인됐다. 아내는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됐다. 부부 모두 신체 일부가 옷가지로 결박돼 있었다. 시신 부검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부부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주택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지만, 신원은 아직 특정하지 못했다. 남편에게 상처를 입힌 흉기도 발견되지 않아 범행 도구 역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7일 현장 감식을 마쳤으며, 현장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분석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나주경찰서는 가용 인력을 모두 투입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강력계 등도 현장 감식과 수색을 지원하고 있다.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가 옷가지로 묶인 채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부부의 외조카의 신고로 사건을 접수하였으며, 부부는 남편이 흉기에 찔리고 아내는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