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동성1 6억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동성1 아파트 전용 59.4㎡가 6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2월 | 세대수 | 1,047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838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동성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4일 6억 5,000만 원이었다.
동성1 아파트는 1993년 2월 준공된 단지로 총 1,047세대,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주)동성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총 83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경춘선 봉화산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으며, 15억원 이상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중저가 아파트로 매수세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7월 기준 중랑구의 거래 회전율은 0.65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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