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경찰서, 화물차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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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부경찰서는 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선적장 교차로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경찰과 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자동차 공제조합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운전자들에게 안전거리 확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김상동 북부경찰서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 캠페인과 맞춤형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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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0일 09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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