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역행하는 얼음공주...제시카, 민소매+청바지만으로 완성한 독보적 ‘냉미모’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민소매 블랙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특유의 시크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여전한 ‘냉미모’와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마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꾸밈없이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제시카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며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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