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하계동 벽산 70.56㎡, 8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노원구 하계동 벽산에서 전용 70.56㎡ 아파트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6월 | 세대수 | 1,980세대 |
| 규모 | 12동 | 주차 | 총 1,254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극동건영벽산 |
2026년 10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노원구 하계동 벽산 전용 70.56㎡ 아파트가 지난 9월 16일 8억 5,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4일 7억 9,900만 원이었다.
벽산은 1988년 6월 준공된 1,980세대 규모의 단지로,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극동건영벽산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으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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