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NBI plans to quiz VP, ex-Speaker Velasco about alleged bagmanESPN DeportesLa nueva generación del Team USA despierta la ilusión de PochettinoESPN2026 WNBA playoffs: Takeaways from every Game 1 on SundayThe Jerusalem PostRubio says foreign actor involved in RAF Fairford bomb plot, Trump criticizes release of suspectsDaily MaverickMaxhosa Africa brings pan-Africanism to Paris Fashion Week한겨레[단독] 반구대병원 폐원 직전에도 환자 학대 정황…폭염 속 테라스서 폭행·방치South China Morning PostAMD acquires ‘godmother of AI’ Li Fei-Fei’s start-up as battle with Nvidia intensifiesSözcüFon soruşturmasında yeni perde: Mustafa Sandal ve eşinin planı ortaya çıktı!SportstarInfantino orders FIFA funding review after UEFA, CONCACAF seek 2.1 billion dollar payoutCapital FMJournalist to be crowned king in Uganda after bitter succession disputeWirtualna PolskaPeter Magyar stracił immunitet. Jest decyzja parlamentuسكاي نيوز عربية"سوق أبوظبي" يطلق نسخة جديدة من دليل علاقات المستثمرين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9, 2026

한강에서 배달음식 주문하면 3000원 할인…‘서울배달+땡겨요’ 할인 행사 진행

Translate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가을 한강 나들이에 나서는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배달음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1개 한강공원 내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주문시 할인을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대상 배달존은 여의도 4곳과 뚝섬 3곳, 반포 2곳을 비롯해 광나루, 잠실, 잠원, 이촌, 양화, 난지, 강서, 망원 등 총 17곳이다.

‘땡겨요’ 앱에서 음식 수령지를 한강공원 배달존으로 설정하고 2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1만5000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 2만5000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을 다음달 14일에 배달전용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평소 배달·포장 주문에 대한 서울사랑상품권 환급 혜택도 늘린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서울배달+땡겨요’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다음달 20일에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존 5%였던 페이백 비율을 두 배 높인 것이다.

1인당 상품권 월 구매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난다.

가맹점 지원도 확대한다. 고객 추천 수가 많은 상위 1000개 가맹점에는 인증 배지와 1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신규 입점 가맹점은 올해 말까지 중개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서울배달+땡겨요는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고비나 우선 노출 비용 없이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한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한강 나들이부터 평소 배달·포장까지 시민들이 외식비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인과 환급 혜택을 마련했다”며 “소비자는 알뜰하게 이용하고 가맹점주는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는 상생 배달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