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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4, 2026

숙명여대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5.20대 1 논술우수자전형은 46.46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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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15.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310명 모집에 총 19,914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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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는 9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나흘간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숙명인재(면접형)전형 13.96대 1 △소프트웨어인재전형 6.63대 1 △기회균형전형 7.63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 4.01대 1 △논술우수자전형 46.46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 12.96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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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숙명인재(면접형)전형은 361명 모집에 5,039명이 지원해 13.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생명시스템학부가 3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학부 27.13대 1, 미디어학부 22.13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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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인재전형은 35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6.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중 14명을 모집하는 인공지능공학부는 99명 지원으로 경쟁률 7.07대 1을 기록했다.

기회균형전형은 71명 모집에 542명 지원으로 7.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디어학부 18.5대 1, △사회심리학과 17.00대 1, △일본학과,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전공  13대 1, △생명시스템학부, 의류학과 11대 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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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 전형인 지역균형선발전형은 287명 모집에 1,152명이 지원해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약학부로 9대 1을 기록했고, 테슬(TESL)전공이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214명 모집에 9,943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46.46대 1로 모집 전형 중 가장 높았다. 

이중 인문계열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3명 모집에 171명이 지원해 5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법학부는 51.15대 1을 기록했다. 자연계열에서는 약학부 344대 1, 의류학과 59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 위주 전형인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27명 모집에 1,646명이 지원해 경쟁률 12.96대 1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7명 모집에 239명이 몰린 회화과-서양화가 34.1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체육교육과가 30.5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63명), 특성화고교출신자(24명), 특성화고졸재직자(118명), 특수교육대상자(10명)는 각각 6.71대 1, 9.33대 1, 4.99대 1, 12.40대 1을 기록했다.

한편 숙명여대 논술시험은 자연계(의류학과 제외)가 11월 21일(토), 인문계와 의류학과가 11월 21일(토)~11월 22일(일)에 실시한다. 숙명인재(면접형), 소프트웨어인재전형 면접은 11월 28일(토)~11월 29일(일)에 나눠 치러진다. 특수교육대상자 면접은 11월 28일(토)에 치러진다.

예능창의인재전형 실기시험은 △무용과(전공별) 10월 2일(금)~10월 4일(일) △체육교육과 10월 10일(토)~10월 11일(일) △관현악과 10월 9일(금)~11일(일) △작곡과 10월 10일(금)~11일(일)에 실시한다. 

미술대학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공예과는 10월 17일(토), 회화과(한국화, 서양화)는 10월 18일(일)이다.

숙명여대는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를 오는 12월 18일(금) 오후 5시에 발표한다. 예능창의인재 전형은 10월 27일(화)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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