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SPOTLIGHT: Health policy trailblazer Precious Matsoso credits patience, faith and The BeatlesThe Jerusalem PostKing Abdullah’s UNGA warnings on Israel’s actions in Syria reflect wider regional shift - analysisPunchFULL LIST: All-time free-kick scorers, Messi moves to second, Ronaldo ninthBollywood HungamaBigg Boss 20: SHOCKING! Kushal Tanwar, aka Gullu, CONFIRMS he was married, REACTS to wedding picture leak controversy; says, "I got divorced in 2024. It was a very depressing phase"InquirerP500-M needed to finish new 9-storey PUP building – solonUOLAtaque em festa na África do Sul deixa 11 mortosColliderNew Spider-Man Spin-Off Series Officially Announced at MarvelSky TG24Apple Music Hall, a Londra un nuovo spazio per la musica liveسكاي نيوز عربيةما هي "متلازمة الثروة المفاجئة" التي تطارد الأثرياء الجدد؟DeadlineQatar’s Doha Film Festival To Open With Yemeni Female-Focused Drama ‘The Station’Anime News NetworkThe Best Anime of Summer 2026Antara NewsIndonesia explores deployment of Chinese jets to combat forest fir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23, 2026

‘내란 특수본’ 보도에 장동혁 “낡은 내란 프레임 정말 지긋지긋”

Translat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법관 재제청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법관 재제청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광고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직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할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들이 이제 정말 지긋지긋하다. 언제까지 너덜너덜한 내란 타령할 건가”라고 반발했다.

장 대표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내란 잔불 운운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특검까지 거론하고 있다. 대통령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며 “국정 파탄에 분노한 국민들의 시선을 돌려보겠다고 약발 다 떨어진 내란 카드를 또 끄집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민주당 의원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앞에서 조 대법원장 규탄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해 “장외 집회는 의석수도 부족하고 뭘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야당이 하는 것”이라며 “민주당과 이 대통령이 경제 내란, 사법 내란, 안보 내란을 저지르며 낡은 내란 프레임을 가지고 온다면, 지지층 1명 돌아올 때 국민 10명이 떠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장 대표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이날 오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하려 했지만 국방부가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폭발한 지뢰는 탐지장비에 잡히지 않았고, (군인들이) 지뢰덧신을 신고도 큰 부상을 당했다. 북한의 목함지뢰임이 사실상 명백하다”며 “국방부와 군은 조사 결과를 즉각 발표하고, 대북 심리전방송 재개를 포함한 강력 대응에 나서라”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