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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7, 2026

“발전5사 통합 대비 LNG 수급운영 체계 구축”…남부발전, ‘LNG 직도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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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열린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모습 [한국남부발전]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열린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모습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발전5사 통합에 대비한 LNG 수급운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 부산복합 발전소의 LNG 직도입 개시에 대비,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LNG 복합 발전소 운영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 발전소에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근무자들의 이해 증진과 에너지전환에 따른 향후 LNG 복합 발전의 운영 전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도 병행했다.

앞서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을 시작으로 LNG 직도입을 개시했다. 지난달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추가 확대해 향후 연간 180만t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김현주 남부발전 자원전략처장은 “향후 전력시장에서 석탄을 대체해 LNG 복합 발전과 재생에너지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LNG 복합 발전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다”며, “이러한 전략적 대응과 LNG 통합 수급 운영체계 고도화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사 통합 시에도 모범적으로 확장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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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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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부산복합 발전소의 LNG 직도입 개시에 대비한 설명회를 개최하며 관련 수급운영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한국가스공사는 해외로부터 LNG를 도입해 국내 발전 및 도시가스 수요처에 공급하는 도매 사업을 영위합니다.
직도입 물량 확대는 기존 도매 공급 체계의 수요 기반에 구조적 변화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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