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Costa Rica queda eliminada de Liga de Naciones antes de enfrentar a NicaraguaESPNFollow live: Aces, Fever battling in decisive Game 3The Jerusalem PostFBI arrests former DOE employee for allegedly providing materials, expert assistance to HouthisPunchMining must not erase educationInquirerHontiveros seeks release of Percy Lapid’s son detained in US한겨레CJ온스타일, 월 990원 멤버십 출시…아이 옷 사면 할인·적립UOLLula: Jaques Wagner 'não tem nada a ver' com caso Master e quer deporSözcüBitireceklerdi ülke gündemi olduNTVSon dakika deprem mi oldu? Az önce deprem nerede oldu? İstanbul, Ankara, İzmir ve il il AFAD son depremler 02 Ekim 2026New Straits TimesCIMB keeps "Buy" call on TNB, RM15.90 targetStraits Times SportChinese judoka accused of biting as Japanese home hope wins Asian Games gol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2, 2026

“예쁘다~” 환호에 시상식서 빵 터진 허미미 [화보]

Translate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크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크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예쁘다~, 허미미~.”

관중석에서 들려오는 연호에 시상대 앞에선 허미미는 크게 웃었다.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 시상대에 오르며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 시상대에 오르며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허미미가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상대로 유효승을 거뒀다. 한국 유도가 이번 대회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이번 금메달은 허미미에게 더욱 특별하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인 그는 2021년 한국 선수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할머니의 유언을 따라 한국 국적을 선택했다.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이라는 사실도 알려져 있다.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밝게 웃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파리올림픽 은메달 이후에는 어깨 수술과 긴 재활을 견뎠다. 허미미 스스로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금메달을 따서 할머니의 영전에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약속을 지켰다.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가 게양되는 동안 애국가를 따라 부르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가 게양되는 동안 애국가를 따라 부르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동메달을 딴 북한의 김현아 등 메달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동메달을 딴 북한의 김현아 등 메달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

경기 후 진행된 메달 시상식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허미미는 태극기가 게양되는 동안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따라 불렀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