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Sigue el castigo a Giants en Los AngelesESPNGiants put rookie Eldridge on concussion list after accident at team hotelThe Jerusalem PostTexas Gov. Abbott freezes environmental permits for AI data centers in expanding state power auditוואלהמועצת השלום: על הצדדים להימנע מצעדים שעלולים לערער את הפסקת האש בעזהPunchNigeria records W’Africa’s first telerobotic surgery across 500km한겨레[속보] 대검 신임 차장에 이정현 수원고검장…검찰총장 직무대행Daily MaverickLula and Bolsonaro statistically tied in potential Brazil runoff, polls suggestUOLCorinthians elimina o Bahia e avança à 10ª final consecutiva do Brasileiro FemininoThe Sydney Morning HeraldAustralia news LIVE: PM launches UN Security Council bid, calls for international safeguards on AI; US TV networks refuse to cover Trump press events after White House media banEl Comercio¿Qué se sabe de la presencia del Señor de los Milagros durante la visita del papa León XIV al Perú?النهارتعيينات في المؤسسة الوطنية للاستخدامNew Straits TimesTiger attack claims Orang Asli man's life in Sungai Sipu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2, 2026

[AI픽]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10월 베타 출시

Translate
박형빈

AI 모델·플랫폼·서비스 결집…'이음 인사이드' 기반 서비스 개발

이미지 확대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는 전날 광화문 사옥에서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출범식을 열고 서비스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KT 컨소시엄 주요 기업 대표와 16개 참여 기업의 사업책임자(PM)가 참석해 사업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T와 참여 기업들은 각 사가 보유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이음 얼라이언스'를 운영한다.

이음 얼라이언스는 사업의 주요 방향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이음 커넥트 보드'와 전체 참여기관이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이음 에코라운드' 등으로 구성된다.

실행 조직은 서비스 분과와 플랫폼 분과로 나뉜다. 서비스 분과는 이용자 중심의 AI 서비스 기획과 사용자 경험(UX) 설계, 공공·특화 서비스 연계 및 출시를 담당하고, 플랫폼 분과는 AI 모델과 토큰팩토리, 데이터, 인프라, API 등 핵심 기술의 연계와 통합을 맡는다.

KT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기반으로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음 인사이드는 국민이 이용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이를 하나의 범용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개방형 AI 생태계다.

KT AX사업본부장 이진형 상무는 "이번 컨소시엄 출범은 국내 AI 기업들이 보유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만들어 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KT는 이음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참여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실행력을 높여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9시25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