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4단지 100.35㎡ 10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4단지(삼익삼환) 전용 100.35㎡가 10억 6,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4년 8월 | 세대수 | 680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상 394대·지하 59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환, 삼익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0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1월 20일 10억 3,200만 원이었다.
방화4단지(삼익삼환)는 1994년 8월 준공된 13개동 680세대 규모 단지로, 삼환과 삼익건설이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 높이로 구성됐다.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상 394대와 지하 592대 등 총 986대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방화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 역시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서울에서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강서구(1365명)였으며, 이 중 58.4%가 30대(798명)로 집계됐다. 같은 기사는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총 1496건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2주 기준 강서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24%로 서울 자치구 중 강북구(0.27%)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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