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LTFRB summons bus operator over fatal Manila crashESPN DeportesChivas manda mensaje rumbo al Clásico tras golear a PumasESPNBallmer to comply with NBA's penalties, won't seek legal actionDaily MaverickSaudi Civil Defense lifts warnings of potential danger in four citiesThe Jerusalem PostTrump dismisses report China entities helped Iran before attack that killed US troopsThe Hollywood ReporterZack Snyder’s ‘The Last Photograph’: First ReactionsCNN TürkHava Durumu (14-09-2026)SözcüÇeşme veya Antalya değil: Türkiye'nin balayı rotası değiştiWirtualna PolskaSondażowa dominacja Le Pen. Liderka skrajnej prawicy mknie do II turyNew Straits TimesFederal govt allocates rm1.46 bln for eight flood mitigation projects in MelakaEl ComercioTemblor en México EN VIVO hoy, 13 de septiembre 2026: hora exacta, magnitud y dónde fue el epicentro del último sismo vía SSNRapplerLIVE UPDATES: First BARMM parliamentary election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14, 2026

원주시, 국가유산 활용사업 6건 선정…국비 8억1천만원 확보

Translate
임보연

미디어아트 첫 선정…매지농악 17년·전통판화 16년 연속

이미지 확대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행사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행사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2개 분야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8억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5건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1건이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는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3건과 국가유산 야행 1건,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1건이 포함됐다.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에는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 국가유산 마을 만들기'가 17년 연속 선정됐다.

'목판본 삽화를 활용한 전통판화학교'도 1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상상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절터'는 1년 만에 다시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 2026 생생 국가유산 행사

2026 생생 국가유산 행사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감영을 활용한 국가유산 야행 '감영야담: 감영에서 나온 의문의 소문들'은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강원감영과 원도심 문화자원을 연계한 야간 특화 '8야(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에는 처음 선정됐다.

'신선이 머무는 세계, 봉래를 걷다'를 주제로 강원감영 후원의 신선세계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에는 구룡사가 2년 만에 다시 선정돼 명상과 미디어 콘텐츠, 한국화 채색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의 국가유산을 특색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시민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09시15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