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재난·응급의료 유공 충남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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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병원은 최근 충남도가 주관한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병원은 중증 응급환자 진료와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 기관에 선정됐다.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 조정은 응급구조사도 재난 의료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개인 표창을 받았다.
단국대병원은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와 충남권역외상센터를 운영하며 중증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와 중증외상 환자의 전문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충남 닥터헬기도 운용하며 의료취약지의 중증 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해 치료로 연계하고 있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중증 응급환자가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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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8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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