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글로벌 자동차경주 게임서 오프로드 콘셉트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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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에서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크레이터 콘셉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더 크루 모터페스트는 2014년 출시 이래 10여년간 명맥을 이어온 유비소프트의 간판 게임인 '더 크루' 시리즈 최신작이다.
게임 이용자들은 크레이터 콘셉트의 디자인과 오프로드 성능을 게임 내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됐다.
크레이터 콘셉트는 현대차 미국기술연구소에서 디자인한 콤팩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현대차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XRT'의 디자인 언어와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반영했다.
지성원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크레이터 콘셉트와 미래 XRT 라인업의 방향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들이 현대차를 더 친근하고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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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9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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