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아동만화 '흔한남매 23', 2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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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아동 만화 '흔한남매' 시리즈의 23번째 책이 종합 1위 자리를 지켰다.
교보문고가 2일 발표한 9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흔한남매 23'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문교양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는 2위를 유지했다.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과 '싯다르타'도 각각 3위와 4위로 한 계단씩 오르며 소설 강세를 이어갔다.
앨런 레비의 소설 '테오'는 꾸준한 상승세 끝에 종합 11위까지 상승했다. 김혜영의 소설 '빵충 사육 준수 사항'은 20대 여성 독자층의 호응으로 13위에 올랐다.
◇ 교보문고 9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위(9월 23일∼29일 판매 기준)
1. 흔한남매 23(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2.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논픽션)
3.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최인서·다이브)
4. 싯다르타(헤르만 헤세·민음사)
5. 머니 트렌드 2027(정태익·북모먼트)
6. 수족관(유래혁·포스터샵)
7.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송길영·교보문고)
8.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히읏)
9. 마음의 어휘력(조아란·페이지2북스)
10. 모순(양귀자·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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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2일 08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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