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 헤지스 단독 매장 열어

조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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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면세점이 명동 본점에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헤지스 단독 매장을 열고 K-패션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헤지스 의류가 단독 매장 형태로 면세점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1∼8월 롯데면세점의 외국인 K-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며 롯데면세점은 이러한 외국인 관광객의 K-패션 수요에 대응해 국내 브랜드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명동본점 헤지스 매장에서는 남성 의류를 중심으로 케이블 니트와 반집업, 크루넥 등 니트웨어를 비롯해 가을·겨울 신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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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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