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현대 84.81㎡ 9억 15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중랑구 면목동 현대 아파트 전용 84.81㎡가 9억 1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4년 9월 | 세대수 | 626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121대·지하 30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현대산업개발 |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중랑구 면목동 현대 아파트 전용 84.81㎡가 9억 15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5일이며 16층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30일 8억 5000만원이었다.
면목동 현대 아파트는 1994년 9월 준공된 626세대 규모의 단지로 (주)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4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0층이다. 주차는 지상 121대, 지하 301대 등 총 422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용마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으며, 15억원 이상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15억원 이하 매물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반면 신규 매물은 부족해 상승폭이 커졌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4년여 만에 전고점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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