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제삼성래미안 32.76㎡ 6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삼성래미안 전용 32.76㎡가 6억 2,0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6월 | 세대수 | 474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5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래미안 |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9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6억 200만 원이었다.
홍제삼성래미안은 2001년 6월 준공된 474세대 규모 단지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319에 위치해 있다.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시공사는 삼성래미안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3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홍제동은 지하철 3호선으로 광화문·시청 도심업무지구(CBD)에 곧바로 닿는 입지가 재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 당시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전용면적 84.95㎡는 2026년 1월 15억원에서 5월 17억원으로 반년 새 2억원이 올랐으며,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전용면적 59.94㎡도 2025년 10월 13억 5,000만원에서 2026년 4월 15억 7,000만원으로 16% 넘게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5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대문구가 종로구, 마포구와 맞닿아있는 입지로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업무지구가 모두 가까워 인기가 높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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