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취약계층 청소년 3천명에 3억원 교통카드 전달

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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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2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과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통카드 전달식을 연다.
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3천장, 총 3억원 상당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 3천명이다.
이 교통카드는 버스·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점· 마트·카페·영화관 등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부산시 대중교통비 빅백(Big Back)', '마린버스 운영' 등 다양한 대중교통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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