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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6, 2026

“친환경 에너지 전환 선도”…남부발전, 재생에너지 경쟁력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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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운영 조직 간 협업 강화

지난 2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지난 2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앞장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2~3일 전북 남원과 지리산 일원에서 재생에너지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우수성과 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선도를 위한 실행력을 높이고 재생에너지본부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본부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정부 경영평가 대응을 위한 계량·비계량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계량 분야에서는 설비용량과 발전량 등 주요 평가지표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득점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비계량 분야에서는 핵심 성과지표 설정·대상 사업별 핵심과제(BP)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과제와 협업 방안을 도출했다.

이튿날에는 ‘발전5사 통합 대비 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개발과 운영 분야에서 예상되는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생에너지본부의 역할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다뤘다.

김준동 사장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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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2026년 우수성과 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정부 경영평가에 대응하기 위한 계량 및 비계량 성과 창출 방안과 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목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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