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6단지 41.3㎡ 7억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6(고층) 전용 41.3㎡가 7억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5월 | 세대수 | 2,646세대 |
| 규모 | 28동 | 주차 | 지상 2,036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6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7일 6억 8,000만원이었다.
상계주공6단지는 1988년 5월 준공된 28개동 2,64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최고 15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지상 주차대수는 2,036대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노원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주공6단지는 2026년 당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상계동 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정비계획안 공람 단계에 돌입하면서 기대감이 커진 바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당시 15층 2,646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59층, 총 3,573가구 새 아파트로 탈바꿈할 계획이었다. 같은 기사는 이 단지가 지하철 4·7호선 노원역 역세권인 데다 노원 문화의거리, 노원구청 등 공공·편의시설이 인접한 입지라고 전했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미만 아파트 중 노원구가 5,505건으로 전체의 19.3%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노원구에서 상계동 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몰렸으며,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재건축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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