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된 24주 임신부, 제주서 울산으로 헬기 이송

백나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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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양막이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소방헬기를 이용해 제주에서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22분께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 차 산모 30대 A씨를 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 달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는 소방 헬기인 한라매에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전 8시 3분께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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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2일 08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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