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동 우성4 84.95㎡ 13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성4차아파트 전용 84.95㎡가 13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1년 5월 | 세대수 | 476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203대·지하 8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성건설 |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성4차아파트 전용 84.95㎡ 거래가 13억 9,000만 원을 기록했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14일이며 12층에서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6일 13억 원이었다.
우성4차아파트는 1991년 5월 준공된 476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 신길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넷째 주 기준 서울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748건 중 영등포구가 10.4%(78건)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신고가의 74.4%(58건)가 15억원 이하였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당시 영등포구의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은 68%로 서울 평균 63%를 웃돌았으며, 문래동 일대를 중심으로 약 1만 4,000여 가구 공급이 예정돼 있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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