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현대 59.85㎡ 7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현대 전용 59.85㎡가 7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5월 | 세대수 | 1,634세대 |
| 규모 | 12동 | 주차 | 지상 654대·지하 413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 |
이번 거래는 10월 31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8일 7억 6,000만 원이었다.
신림현대는 1993년 5월 준공된 1,634세대 규모의 중앙난방 단지로,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관악구는 2026년 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주목받은 지역이다.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기준 관악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55%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 당시 보도는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2차' 전용 116㎡가 1월 22일 14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한 사례를 전하며, 2022년 문재인 정권 당시 신고가를 넘지 못했던 관악구 아파트들이 서서히 가격이 오르는 분위기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월 둘째 주 기준 관악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전주 대비 0.40% 상승해 서울 자치구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는 관악구가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6개 자치구 중 평균 집값이 가장 비싸고 상승장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당시 보도는 여의도를 관통하는 지하철 '서부선' 사업이 추진 중이었고 봉천4-1-3구역, 봉천14구역 등 곳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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