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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9, 2026

[나고야의 순간들] ‘아시안의 축제’, 개막식과 함께 메달레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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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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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의 축제’ 제 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으로 대회의 본격적인 열전이 시작됐다.

19일 저녁 6시부터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기해 1만명이 넘는 아시아 각국 선수들은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 한국 선수단은 이날 개막식에서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을 공동기수로 16번째로 입장했다. 이번 대회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중국 다음인 8번째로 입장했다. 여자 복싱 황효순과 남자 탁구 우태룡을 기수로 앞세워 입장한 북한 선수단은 밝은 표정으로 인공기를 흔들거나 관중을 향해 손인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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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역사와 문화,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연이 2시간 동안 펼쳐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북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북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북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북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팔레스타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팔레스타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이란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이란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난민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난민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일본의 아카마쓰 료이치와 다나카 유리가 선수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일본의 아카마쓰 료이치와 다나카 유리가 선수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해머던지기 메달리스트인 무로후시 고지와 아버지인 무로후시 시게노부가 최종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해머던지기 메달리스트인 무로후시 고지와 아버지인 무로후시 시게노부가 최종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나고야의 순간들]은?

아시아 45억 인구가 하나 되는 축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겨레 최현수 사진기자가 경기장 안팎을 누비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선의의 경쟁을 프레임에 담아 보냅니다.

메달보다 값진 땀과 도전, 국경을 넘어 하나되는 스포츠 정신까지-지금 현장에서 펼쳐지는 아시안게임의 결정적 순간들을 [나고야의 순간들] 연재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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