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뿌링퀀시 챌린지 돌아왔다…최대 1만4000원 챙기는 방법은

앱 회원 300만명 돌파 기념해 개편
2만원 이상 3번 사면 1만2000원
신메뉴 포함하면 2000원 쿠폰 추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앱 전용 프로모션 ‘뿌링퀀시 챌린지’의 주문 메뉴 제한을 없앴다. 앱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를 기념한 개편이다. 앱에서 2만원 이상 3번 주문하면 최대 1만4000원어치 할인 쿠폰을 받는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이 챌린지는 그동안 3번의 주문 중 신메뉴를 1번 이상 사야 했다. 앞으로는 메뉴와 상관없이 2만원 이상 주문하면 스탬프가 쌓인다. 쿠폰은 1회 적립 때 3000원, 2회 4000원, 3회 5000원으로 총 1만2000원이다. 3번 중 신메뉴를 1번 이상 주문하면 다음 달 2000원 쿠폰을 더 준다.
미션을 모두 마치면 멤버십 최고 등급인 ‘뿌리미엄 VVIP’로 자동 승급된다. 전용 할인 쿠폰을 받고, 미리 주문한 제품을 원하는 시간에 찾아가는 ‘뿌리오더’ 서비스도 쓸 수 있다. bhc 앱은 지난해 2월 회원제로 개편한 뒤 지난달 누적 가입자 300만명을 넘겼다. 쏘이갈릭킹, 커링클, 콰삭모짜킹으로 이어진 신메뉴와 뿌링퀀시 운영이 가입자를 끌어올렸다.
한국시리즈 직관 기념 이벤트로 오는 8일까지는 스탬프를 적립할 때 1000원 쿠폰을 별도로 준다. 쿠폰은 적립 다음 날 오전 8시에 지급되고 기존 쿠폰과 함께 쓸 수 있다.
bhc 관계자는 “고객들이 원하는 메뉴를 보다 자유롭게 선택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앞으로도 bhc 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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