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굴 늘씬한 다리 직원들도 감탄”…허양임 피부과 찾은 연예인의 정체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이혼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연예인 방문 소식을 전했다.
2일 허양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과를 찾은 코미디언 엄지윤과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허양임은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 개그우먼 엄지윤 님이 병원에 방문해 주셨다”라며 “화면에서도 매력 넘치지만 실물은 훨씬 더 예쁘시다”고 썼다.
이어 “특히 작은 얼굴에 길고 늘씬한 다리까지 놀라운 비율에 직원들 모두 감탄했다”고 했다.
허양임은 그러면서 “이미 충분히 아름다우시지만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예뻐지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고지용과 결혼한 허양임은 다음해인 2014년 아들 승재군을 낳았다.
2017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7월, 이미 2년 전 이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아들의 양육비와 면접교섭 문제를 두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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