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인천 출신 男 발라더 누구냐…"학폭 증거 14년 모았는데 안떠" 폭로[SC이슈]

네티즌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인 학폭 폭로하려고 10년 넘게 지켜보는 중'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동창들이 자료 다 모아놨는데 안 떠서 애들도 지쳐감. 15세 때부터 모아서 지금 29세니까"라고 적었다.
이 글에 다른 네티즌은 "인천 출신인데 댓글만 봐도 알겠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인천 출신 가수인데 진짜 꼴통 중에 꼴통, 양아치였다. 목소리 감미로운 것 하나 갖고 모범생들 모여 있는 기획사 들어가더니 이미지 메이킹 하더라. 중학교 때부터 담배를 뻑뻑 피워도 목소리는 안 망가지더라"라고 덧붙였다.
다만 해당 게시물과 댓글의 진위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구체적인 학폭 피해 사실이나 이를 입증할 만한 증거도 공개되지 않았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