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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7, 2026

“GV90 네오룬, 레드카펫에”…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10년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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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제네시스 ‘GV90 네오룬’에서 하차하고 있다 [사진 제공=제네시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제네시스 ‘GV90 네오룬’에서 하차하고 있다 [사진 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의전차량 100여대를 제공하고 제작을 지원한 영화를 선보이며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영화감독과 배우, 관계자 등을 위한 지원 차량은 GV90과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이다.

제네시스는 전날인 6일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 네오룬’을 의전차량으로 운영했다. 제네시스는 개·폐막식을 제외한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 메인 스테이지 인근에 GV90 네오룬 1대도 전시한다.

이번 영화제는 제네시스가 제작을 지원한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영화 ‘플레시 임팩트’를 상영한다. 매기 질렌할 감독이 연출한 17분 분량의 단편영화는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부산에서 두 번째로 관객을 만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에 제네시스가 제작을 지원한 작품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으로 전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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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의전차량 100여대를 제공하고 GV90 네오룬을 선보였습니다.
2017년부터 10년 연속 후원하며 영화감독과 배우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후원과 플래그십 전동화 SUV 전시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에 업계의 시선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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