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6대주 39.84㎡ 5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6대주 전용 39.84㎡가 5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3월 | 세대수 | 1,609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지상 393대·지하 515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주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4일 계약된 6층 매물로,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1일 5억 3,800만 원이었다.
신내6대주는 1996년 3월 준공된 1,609세대 규모의 단지로, 1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주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393대, 지하 515대 등 총 90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봉화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6단지시영(신내6대주)은 1996년 준공돼 당시 기준 29년 차를 맞은 구축 아파트지만 전용 59㎡가 5억원 후반대에 거래되는 가성비 아파트로 소개된 바 있다. 해당 보도는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도보 15분 거리에 경춘선 신내역도 이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내동이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병세권과 평지 지형을 갖춘 지역으로 1990년대 초중반 조성된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택지지구이며, 준공 30년을 넘기며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전고점을 돌파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7월 기준 중랑구의 거래 회전율이 0.65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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