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백련산힐스테이트4차 84.98㎡ 12억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4차 전용 84.98㎡가 12억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8년 2월 | 세대수 | 963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하 1,18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4일 11억 2,000만원이었다.
백련산힐스테이트4차는 2018년 2월 준공된 963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1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층수는 19층이다. 지하 주차장에 1,180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서는 2022년 입주한 e편한세상백련산 전용 84㎡가 당시 8억 7,500만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었다.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가 2026년 7월 서울 자치구 중 생애 최초 집합건물 매수 비중이 11.1%로 가장 높았으며, 수색·증산뉴타운 등 재개발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20~30대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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