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동 쌍용2 59.9㎡ 7억 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쌍용2 전용 59.9㎡ 거래가 7억 500만원을 기록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11월 | 세대수 | 193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2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쌍용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7일 계약됐으며 1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 6억 4,000만원이었다.
정릉쌍용은 1999년 11월 준공된 193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2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9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17대, 지하 194대 등 총 211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길음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당시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 방어세가 굳건했지만 종암동,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이 하락하고 있었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2026년 들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14.0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달라졌고,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은 데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점이 재평가받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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