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22일 부산미래경제포럼 강연…AI 전환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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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2일 오전 8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제111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포럼에는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와 공공기관장, 부산 소재 대학 총장,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은 전재수 시장의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위한 시정 비전 공유와 하정우 부위원장의 강연,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하정우 부위원장은 '부산의 AI 전환'을 주제로, 국가 AI 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산업과 혁신역량을 AI로 연결하는 7대 SEED 프로젝트의 방향을 소개한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경제·안보 핵심 자산인 첨단기술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포럼으로 AI가 산업과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의 강점인 해양·항만·물류산업과 AI를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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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08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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