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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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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월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시험들에서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특성과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위력, 155㎜ 자행평곡사포 사거리 연장탄의 명중 정확성을 분석 평가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월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시험들에서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특성과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위력, 155㎜ 자행평곡사포 사거리 연장탄의 명중 정확성을 분석 평가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12일 새벽에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해당 발사체의 세부 제원과 사거리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지난달 20일 이후 23일 만의 발사가 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600mm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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