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벽산블루밍3차 84.72㎡ 10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벽산블루밍3차 전용 84.72㎡가 10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12월 | 세대수 | 281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32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관악구 봉천동 벽산블루밍3차 전용 84.72㎡는 2026년 10월 23일 12층에서 10억 9,500만 원에 계약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일 9억 7,000만 원이었다.
벽산블루밍3차는 2004년 12월 준공된 281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봉천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봉천동은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위치해 아파트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지역으로 소개됐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관악구 아파트가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으며, 관악구의 상승폭이 서울 자치구 중 가장 컸다고 전했다.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초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의 상승률이 두드러졌으며, 관악구가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가격이 가장 높게 오른 곳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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