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South Korea·Sunday, September 13, 2026 at 10:52 PM
'아쉽다 골결정력, 이강인 또 60분 교체' 그리말도+데이비드+시메오네 경기 종료 10분 전 3골 대폭발! 아틀레티코, 소시에다드 3-0 대파..'日 구보 후반 조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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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후반 막판 놀라운 집중력으로 원정에서 3골차 대승을 거뒀다. '임대생' 조너선 데이비드가 아틀레티코 데뷔골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경기서 3대0 대승했다. 아틀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