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중랑구 신내6대주 전용 49.77㎡ 7억 1,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6대주 전용 49.77㎡가 7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3월 | 세대수 | 1,609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총 908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주건설 |
이번 거래는 9월 9일 계약된 11층 아파트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4일 6억 8,500만 원이었다.
신내6대주는 1996년 3월 준공된 1,609세대 규모의 16동 아파트 단지로, 대주건설이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고층은 12층이다. 주차는 총 908대가 가능하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도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2024년 5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6단지시영은 중랑구의 대표적인 가성비 아파트로 소개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 단지의 가장 큰 평형인 전용 59㎡가 2024년 2월 5억 7,000만 원에 실거래된 후 6억~6억 1,000만 원에 호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내동이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병세권과 완벽한 평지 지형까지 갖춘 지역으로 젊은 세대의 매수 행렬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2년 초 전고점을 넘어서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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