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대림e-편한세상5 84.789㎡ 15억 9천만원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대림e-편한세상5 전용 84.789㎡가 15억 9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8월 | 세대수 | 362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37대·지하 37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림산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31일 15억 7천만원이었다.
대림e-편한세상5는 2003년 8월 준공된 362세대 규모 단지로 대림산업(주)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층은 23층이다. 주차는 지상 37대, 지하 374대 총 411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도림천역·신도림역·구로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들어 서울 집값이 조금씩 반등하면서 구로구 등 외곽 지역 아파트 매매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구 매매가가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2024년 12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하반기부터 대출 규제 여파로 매매는 물론 전세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월세를 구하는 수요가 늘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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