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노사정 협의회…공영제 도입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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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시내버스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12일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시내버스 노사정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시내버스 노동계, 운송업계, 울산시 등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조, 울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한다.
주요 논의사항은 시민참여형 시내버스 서비스 체감도 조사,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타당성 검토,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 등이다.
이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시내버스 운영과 관련한 노사정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시민 중심 시내버스 개선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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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2일 09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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